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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오늘뉴스]서킷브레이커/Fed/블랙먼데이/두꺼비집/원달러환율/경제용어

by 롱이2937 2020. 3. 18.

 

아주 천천히 공부하고있지만,

경제가 좋은 전반이었다면 배우는데 더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분명 또 V자반등 이던, U자반등 이던 다시 일어날 것을 믿으면서 오히려 공부하기 딱 좋은 시기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미국이라는 나라는 참 전세계를

들었다놨다 할 수 있구나'

 

하고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

 

 

 

 

 

 

 

 

'서킷브레이커'=CB(Circuit Breakers)

: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 또는 급락하는 경우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서킷 브레이커란 전기회로가 과열되면 전류를 차단해 회로를 보호하는 장치, 즉 '두꺼비집'이다.  즉, 장내에 잠시 휴지기를 둬 시장이 분위기에 휩쓸리는 것보다 냉정하게 판단할 시간을 주자는게 취지라고 한다.

 

 

 

Fed=미국중앙은행

WSJ=월스트리트저널

FT=파이낸셜타임즈 (영국에서 발행하는 국제경제 전문 조간신문)

 

 

 

'블랙먼데이'

: 1987년 10월 29일 하루에 22%넘게 떨어졌던 대 사건 이후, 지수 폭락일을 나타내는 보통명사가 되었다.

 

 

 

 

'기업어음' =CP(Commercial Paper)

:기업체가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어음

 

 

 

무튼 증시는 하락하고, 서킷브레이커가 다시 발동되고있으며, 블랙먼데이 이후 낙폭이 가장 큰 사례가 나오는 지금 현 상황은 앞으로의 일시휴장까지 검토를 논하며 심각한 사태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증시 폭락사태가 지속되면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달러의 수요가 늘어 환율은 10년만에 최고치인 1243원을 찍었다. (내가 작년에 뉴욕 다녀왔을 때가 제일 높다고 생각했는데..) 

 

 

 

환율변동의 폭이 큰 시기에 환테크를 노리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하지만, 수수료도 높고 개인이 단타로 수익을 내기 쉽지 않으니 적립식 투자가 좋다는게 대부분의 의견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미국의 추가 경기부양 여력도 존재하며, 트럼프가 대선을 앞두고 경기부양책을 강하게 내세울 가능성이 있으므로 공격적인 투자는 위험하다.

 

 

 

 

 

 

 

 

+추가 논설

 

 

 

 

과연 이 사태가 마무리되고 '르네상스의 주역'이 될 기업은 어디일까?

 

 

메르스는 7개월만에 정리되었다는데, 코로나19는 얼마나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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